
이번 사업은 우양재단에서 7년 이상 오래된 밥솥을 사용하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난한 이웃도 누리는 건강한 밥상, 외로운 이웃을 위로하는 돌봄의 밥상'을 미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밥솥을 받으시고 “사람은 밥 힘으로 산다.”며 형편이 어려워 밥솥 사기가 어려웠다며 큰 선물을 받아 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을 보면서 행복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고장 난 밥솥을 수리하지 않고 사용하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보다 많은 분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서 안타까움이 크다고 하며, 귀한 물품을 지원해준 우양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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