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안전교육은 최근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나쁨’ 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농도 미세먼지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학교의 사전신청을 받아 실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선정된 관내 초등학교 13교(39학급 775명)를 대상으로 (사)한국재난안전협회 전문강사 인력풀을 활용해 해당학교에 직접 찾아가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찾아가는 미세먼지 안전교육’은 미세먼지 대응과 감염증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통해 미세먼지와 코로나19 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학생 안전위생 및 방역수칙을 강조해 교육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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