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겨울철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루 단열 매트 설치,벽지 도배 등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문고목포지부에 따르면 사업은 목포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우영)의 협찬으로 지난달 27일 과 30일 두차례에 걸쳐 목포시 보리마당로 김미순씨 (82세) 등 총 4가구의 사랑의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해 무너져가는 주방 및 거실을 새로 꾸며주는 뜻깊은 사랑실천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랑실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영길 새마을문고목포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보수 작업이 절실한 세대가 있었기에 조용한 가운데서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했다”며“생활이 어려워 주택 구입이 어려운 이웃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보다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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