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상주 모든 내‧외국인과 모든 거처 대상
인터넷을 비롯한 모바일, 전화 등 비대면 조사는 지난 15일부터 시작해 오는 31일 마무리 되며,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는 조사원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 면접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며, 복지·경제·교육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수조사는 현장조사 없이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진행되고, 표본 가구 조사는 국민 20%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우편으로 발송한 조사 안내문에 적힌 참여번호로 인터넷‧모바일‧전화 등의 방식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주요정책수립과 개발을 위한 주요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대상 가정에서는 조사에 성실히 응해주시길 바란다.”면서 “대면 조사 시에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통계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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