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대불주거 상가 화재 현장 /사진=빅데이터뉴스[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29일 오후 3시경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로에 위치한 상가에서 불이나 상가 3개가 전소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인원 43명 장비 16대가 출동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는 8000만원 상당(소방당국 추산) 재산 피해를 낸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만에 진화됐다.
상가에서 거대한 불과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빅데이터뉴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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