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으로 총 16명이 참여해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볼링 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북항동에서는 이번 어린이 볼링교실 운영을 위해 지난 9월 목포시 볼링협회, 국제볼링타운과 협약을 체결해 코치 인건비와 시설 사용료를 일부 지원받아 총 14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6회 진행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교육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매회 교육 일마다 내부 시설 소독,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여부 관리, 간식 배식 등 코로나 방역활동과 어린이 돌봄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최치영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줄어 운동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볼링교실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