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농협 창립기념일에 전국의 범농협 전체를 대상으로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사회공헌, 친절봉사, 사업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협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농협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상으로 농협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목포농협은 인구 23만의 항구도시 목포지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도시형 농협으로 조합원 1,900여명의 실익증진과 복지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임하고 있으며, 지점 9개점, 하나로마트 2개점, 주유소 3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목포농협은 도시와 농촌,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가교 역할에 적극 노력해 왔고, 농가소득 증대, 취약계층 지원, 지역발전 공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농협의 가치구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포농협은 2020년 상반기에는 2019년 기준 농협업적평가 1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하반기에는 목포 시민의 상 수상에 이어, 범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크나큰 영애를 안게 됐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동반자로써 농협의 공익적 역활을 더욱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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