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체험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과정은 체험프로그램기획, 농촌관광의 이해와 관광자원 찾기, 내 농장에 맞는 체험계획 설립 등 체험상품 개발과 운영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교육 나뉘어 총13회 62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장흥군 농업아카데미에서는 한국식품정보원 강사진이 5달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 뒤 검정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37명이 농촌체험학습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질 좋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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