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정된 정비 대상은 함평 자명제‧옥산제, 신광 매산제, 나산 나산제 등 총 4개 지구다.
이들 저수지는 제당 누수, 시설물 노후 등으로 지난해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사용제한이 검토 요구되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총 사업비 52억 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저수지 4곳 전체에 대해 긴급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제방, 여방수로, 취수시설 등을 보수‧보강하면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나갈 방침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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