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청은 명절에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수용자를 위하여 지난 2011년 추석 이래로 10년째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조병주 소장은 “명절 때마다 수용자를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명현관 군수 및 해남군청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용자들이 출소 후 건강한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과는 추석 연휴 중(10월 2일) 수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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