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피서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업하면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보성회천수산물 위판장은 지난 15일부터 이용객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업을 재개했다.
군은 추석 연휴 위판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공무원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건물 입구는 주 출입구 2개소만 개방하고, 실내 동시 수용인원이 적정 인원(50명)을 초과하지 않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발열체크 확인, 사회적 거리두기(2m), 이용객 방명록 기록 작성, 손목 식별띠 부착 등을 통해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대비하고 방역 혼선을 막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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