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중앙박물관, 예술의 전당, 국립극장 등 29개 국립․공공기관이 보유한 57개 문화콘텐츠 채널을 ‘집콕 문화생활’ 사이트에서 통합 안내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접속만 하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을 위해 ‘집콕 문화생활’,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항목을 신설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놀이, 집에서 즐기는 실내운동, 한국 고전영화 357선 등 추석특집을 기획, 주제별로 선별해 9월 28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집콕 놀이 공모전(9.24.~10.24.) △온라인 미술주관(9.24.~10.11.) △온라인 문학주간(9.26.~11.30.) △온라인 한복상점(9.10.~12.31.)과 같은 온라인 추석 특별 문화행사도 개최해 비대면 문화 활동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 네이버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국립기관, 민간단체 등의 연극, 오페라, 뮤지컬, 퓨전 국악공연, 비언어극 등도 특별 중계·방영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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