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면담에는 정광호 위원장을 비롯해 박종원·조광영·박진권 도의원이 참여했으며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서삼석·김승남‧윤재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내년도 국비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농수산분야 현안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특히 농업분야는 내년도 현안인 ▲스마트팜 클라우스 시스템 구축 ▲국립 축산 창업교육기관 건립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 및 운영 ▲친환경 유기농업 복합타운 조성 ▲원예채소 출하조절 지원센터 건립사업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수산분야는 ▲어촌 뉴딜300 사업확대 ▲해조류 바이오활성소재 생산시설 구축 ▲활어 산지 직거래 유통 확충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전라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은 “우리 도 예산 확보에는 집행부와 의회가 따로 일 수 없다” 며 “우리 농수산위원회 의원들은 2021년도 국가예산이 최종 의결되는 날까지 우리 도 주요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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