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공지능 관련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높임으로써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과정 운영 비용은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을 전액 지원받아 받아 나주 빛가람동 소재 매성고 컴퓨터실에서 실시됐으며, 전남에 있는 10개 고교 1~2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됐다.
특히 교육현장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사전 엄격한 방역 지침을 수립 후 적용해 관리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R기반 기초 통계 분석 및 확률 분석 ▲R기반 데이터 마이닝 ▲오픈데이터 및 사례 분석을 통한 실습 등이었으며, 기초과정과 고급과정을 구분해 난이도를 고려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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