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맨드라미 매력과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향유 할 수 있도록 기념품을 제작했다.
8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컵, 에코백, 물병, 스마트폰거치대 등 10여종과 냅킨공예로 만든 소품, 수공예 부채 등 소장가치가 높은 품목으로 제작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에서는 맨드라미 꽃동산을 비롯해 맨드라미 조성지가 12ha에 달하며, 꽃이 가장 아름다운 9월 11일부터 20일까지(10일간)‘섬 맨드라미 축제’를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다.
이숙현 농촌진흥과장은 “신안을 찾는 방문객들이 기념품을 구입해 좋은 추억을 오래 간직하길 바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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