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 중이지만 지역 5일시장인 무안‧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기위해 찾아오는 군민과 외지 상인들이 많아 감염병 차단을 위한 예방활동 현장근무자 10명을 채용해 배치했다.
현장근무자는 시장별 각 5명으로 전통시장을 찾아오는 상인과 방문객들에 대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감염병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다.
김산 군수는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면서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스스로 방역지침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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