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년간 군비 등 총 184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올해 1차 사업을 압해읍, 증도면, 임자면 등 6개 읍·면 25개 마을 29㎞ 구간을 대상으로 35억원을 투입해 지난 8월 완료했다.
내년에는 지도읍, 자은면, 비금면 등 76개 마을 56㎞ 구간에 대해 89억원을, 내후년에는 흑산면, 안좌면, 신의면 등 50개 마을 37㎞ 구간에 60억을 투입 정비 할 계획이다.
이번 노후 안길 아스콘 덧씌우기사업 시행으로 마을 안길이 평평해져 어르신들의 마을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또 도로 물고임 구간 해소 등으로 산뜻한 마을 환경이 조성돼 사업 완료에 따른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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