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목포대학교에 따르면 교육혁신개발원에서는 매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예방하기 위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검사를 시행하고, 이 결과를 학과에 공유해 교수·학생 학습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수업시간 중복을 최소화하기 위해 2회로 나눠 진행, 총 42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워크숍 강사로 인싸이트 전승빈 책임연구원을 초빙해 학습전략 검사에 대한 전반적인 해석, 검사 결과에 따른 학습 상담 방법, 질의응답 등으로 1시간씩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수들은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검사에 대한 해석방법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며“온라인 워크숍의 장점을 잘 살렸다.학생과 상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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