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흥댐 둘레길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한적한 숲과 청정한 자연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었다.
이에 따라 유치면 이장자치회는 지난 25일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장흥댐 둘레길 풀베기와 잡목제거에 참여했다.
이날 유치면 18개 마을 이장들은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지역사랑 실천에 나섰다.
유치면 이장자치회(회장 문경열)는 매년 전 이장단이 지역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치면은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인 장흥댐 둘레길을 누구나 쉽게 찾고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신풍습지공원 주변 댐 상류 유휴지를 활용, 대규모 꽃단지와 관광객 이동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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