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태풍 ‘바비’ 피해 현장 점검

김정훈 기자

2020-08-28 13:25:13

김철우 보성군수가 웅치면 쓰러진벼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사진=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가 웅치면 쓰러진벼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사진=보성군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보성군 김철우 군수가 지난 27일 오전 제8호 대풍 ‘바비’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김 군수는 “태풍 바비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피해 농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 주 태풍 예보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낙과 피해농가를 찾아 농가 주민들과 피해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낙과 피해농가를 찾아 농가 주민들과 피해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보성군

한편 태풍 바비로 인한 지금까지 보성군 농작물 피해 현황은 총 52.8ha로 벼 도복과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보성군은 추가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농가별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 보상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