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지난 20일 서울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일주일만에 50명이 추가로 감염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앞으로 의료인력 부족사태가 일어날 것을 염두해 두고 의료진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는 의료진 등은 선별진료소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허석 순천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뜻 있는 의료전문인들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자원봉사 동참을 호소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의료전문인들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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