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땅끝해남희망더하기 지역연계 모금액 5,900만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2,594가구에 영양만점 농수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게 된다.
사랑의 꾸러미 물품은 해남군에서 생산한 농수산물 가공품으로 미숫가루, 고구마말랭이, 돌자반 등 폭염에 다소 부족할 수 있는 5가지 영양식으로 구성했다.
꾸러미 제작은 해남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자원봉사를 실시했으며, 14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 살피기까지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4월에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4,278명에게 라면과 계란 등 식료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한 바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