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보성군이 주관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업 추진은 벌교읍 일원(2곳)에서 이뤄지며, 지역 자원과 지역 스토리를 기반으로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설치 작품을 전시하거나 예술 전시 공간 조성, 도시재생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예술 활동을 펼치면 된다.
보성군은 총 2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단체는 작가비와 작품비 등을 지원받아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4억 원(개소당 2억 원 내외)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해야만 하며, 참여 작가군은 보성군 미술인을 우대한다. 참여 희망 단체는 보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