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은 광화문 등 수도권 집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동선 관리 포함)를 실시하고 지역 내 종교‧상가‧유흥 등 21개 분야 1천676개 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명부 작성 등의 코로나19 예방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7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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