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진대상은 40세 이상의 여수 시민으로 간염 고위험군을 우선 지원한다.
다만 해당 연도 국가건강검진 (간암)대상자와 전년도 B형‧C형 간염 검진자는 간암 발생 고위험군으로 이미 분류되어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보건소로 방문해 B형‧C형 간염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할 수 있으며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B형‧C형 간염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간암 발생의 가장 주요한 위험인자로 간암 환자 중 B형간염은 74.2%, C형간염은 8.6%를 차지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