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지난 21일부터 어린이집 202곳을 휴원 조치하고, 돌봄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해 급식과 간식도 평소와 같이 제공한다.
또 어린이집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47곳,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관·수련원, 청소년 상담센터, 청소년 성문화센터도 21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순천시 대표 관광지 4곳과 관광안내소도 24일부터 30일까지 일시폐쇄한다.
시는 외부 감염유입을 위해 관광지와 관광안내소를 폐쇄하고, 관광해설사 운영도 내달 3일까지 운영 중단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