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을 현장에서 살피고 있는 42개 마을 이장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더 의미가 있었다.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두원농업협동조합(조합장 신선식) 2백만원, 고흥군새마을금고(이사장 유병곤) 1백만원, 두원면이장단(단장 송정윤) 1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지금까지 사업체, 개인, 공직자 등 다수 참여하여 7,750천원 모금되어 전년대비 244% 증가한 모금액이다.
이날 기부된 기부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흥군 두원면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협의체는 독거노인의 안부살피고 말벗해주기, 주거환경개선사업,노인안전사고예방 가스타이머콕(44가구), 누워서 끄는 무선전등리모컨(42가구)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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