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여행,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17개 시·도내 지자체와 관광관련업체가 참여해 35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별 관광명소 및 레저, 체험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공유했다.
부대프로그램으로 관광업계 담당 대상 컨설팅 및 특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목포시는 근대역사관을 모티브로 홍보 부스와 지붕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근대역사문화공간, 평화광장 바다분수 등 목포만의 관광자원과 맛의 도시 목포의 음식 콘텐츠, 문화도시 목포의 다양한 문화예술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청정지역인 목포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에 많은 방문객이 관심을 보였다”며 “목포가 4대 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 관광인프라를 강화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관광도시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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