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감소된 진도 참전복, 애플망고, 건어물, 울금 가공식품, 건어물 등 농수특산물 소비를 늘리고, 사회적 거리는 두면서 청정 농수산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청정 농수산물 드라이브·워킹 스루 할인 판매는 4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산품은 전복 1kg(10미)에 30,000 원, 애플망고 1팩에 20,000 원, 울금분말은 1+1 10,000원, 구운곱창김 50장에 10,000원 등 할인 판매된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를 위해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드라이브·워킹 스루와 직거래 장터 형식으로 최대 30~40% 저렴한 가격에 지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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