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지난 5일부터 오룡지구 현장민원실을 방문하는 신규 입주세대에게 전입 환영과 함께 군정 홍보물 세트를 전달하고 광주 군공항 이전의 부당함을 알려왔다.
홍보물 세트는 무안사랑상품권, 종량제봉투, 방역키트, 치약세트 등 전입장려물품과 각종 홍보 책자로 구성돼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무안 전체 인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남악, 오룡지구 입주민들의 광주 군공항 이전 저지 동참이 매우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전의 부당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오룡지구 입주민들의 전입신고가 마무리 될 때까지 홍보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오룡지구 신축아파트 엘리베이터 내에 손소독제도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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