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부터12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장애학생 및 학부모에게 행복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장애학생 25명·학부모 10명 등 소규모로 운영됐다.
참가자들 모두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지켜줘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장애학생 프로그램은 예술적 끼와 문화감수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럼&밸런스워킹’ 과정 및 진로직업과 연계 가능한 ‘나도, 바리스타!’ 과정으로 구성했다.
학부모를 위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는 생활 속 활용 가능한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토탈공예’ 과정을 진행했고, 자녀와의 소통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부모교육 특강’도 실시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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