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는 전문 방역반 10개조(37명)를 편성해 관내 하천, 공원지역, 방역취약지 등 300여개소를 매일 2회 집중 소독 관리하며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방역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역 장비를 보강해 주간에는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는 연막소독을 병행 실시중이다.
보건소는 장마가 끝난 후 기온 상승에 따라 위생해충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앞으로 동 전담 방역인력 180여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로 모기서식처를 신고하면 신속히 방역 소독을 실시해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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