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외출자제, 경로당 휴관에 따라 집에만 있어 고립감, 우울증 등으로 힘들어하는 홀몸 어르신께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말벗, 안부살피기를 실시했다.
보급대상자는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추천으로 선정됐으며, 화분을 선물 받은 대서면 석장마을 최 모 노인은 “초록의 싱싱한 식물을 보니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대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주거환경개선사업, 난방유 지원 등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15명에게 825만원을 지원했다.
또 올해 초록행복드림 반려식물 보급 사업을 시작으로 맛있는 나눔 밑반찬 배달, 따뜻한 나눔 생활용품 교체 등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200여명에게 8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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