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무안군에 따르면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각 부서 및 군민이 추천한 7명의 공무원 중 주민 체감도,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확산가능성 등을 고려해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최종 3명을 선정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정된 직원은 김나연 환경지도팀장, 최기후 농촌개발팀장, 산림공원과 정재석 주무관 이다.
최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김나연 팀장은 모범 공무원으로서 1년간 월 5만원의 수당과 특별휴가 2일이 부여되고, 그 외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휴가 2일, 특별휴가 1일이 각각 부여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우수 공무원 선발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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