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배행사는 호국 보훈의식 고취와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진행됐다.
해동사는 대한민국 유일한 안중근 의사 사당이다.
1955년 장흥에 살던 안홍천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국내에 없어 제사를 지내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승만 대통령에게 건의, 죽산 안씨 문중에서 건립한 것이다.
방지영 주민복지과장을 포함한 20여명의 직원들이 안중근 의사 위패와 영정 앞에 분향과 묵념을 하고 해동사 주변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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