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활동 지수와 특별관리 대상 식품 등 수거 목표 달성률과 입력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고흥군은 전국 11개 시·군·구에만 주어지는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백만원을 받게 됐다.
고흥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공서 구내식당 주1회 휴무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지역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위생마스크 등을 지원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단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손씻기 시설 설치, 위생업소 시설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해 음식문화 선진화를 위해 친절교육 및 지도·점검으로 고흥을 찾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