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체와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총 4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관리사무소와 농수특산물판매장을 최근 완공한 바 있다.
이번에 개장할 판매장은 1천714.8㎡ 부지면적에 182.6㎡ 건물 연면적 규모로 칠량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위탁해 운영하게 된다.
칠량농공단지는 수산물특화단지로 입주기업에서 생산되는 미역, 김, 멸치 등 해조류 제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칠량면에서 생산되는 토하젓, 토마토, 파프리카 등 계절 신선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 "판매장 개장으로 칠량농공단지의 수익 증대와 주민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만큼 자체적으로 사후관리를 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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