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재배기술 평가회를 통해 지역에서 재배하는 체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해 기후변화 대응한 농가 소득창출원에 노력할 방침이다.
평가회에서는 체리 재배 경험이 풍부한 농업인의 사례발표, 유망품종 7종류 전시, 품종별 특성 소개, 선호도 조사를 시행했다.
농가 사례 발표에서는 체리 과원 만드는 과정, 재배 중인 5개 품종과 대목, 체리 인공수정을 통한 수분율 향상 실증에 대해 소개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실증 연구한 체리 인공수분을 통한 수정률 향상으로 체리의 안정적 생산 및 관행 대비 25% 생산량 증가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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