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전은 광주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12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30여 종의 무안 명품 농수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대표 농산물인 햇양파, 고구마 코너는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로 북새통을 이뤘다.
또 무안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막걸리, 양파, 지주식 돌김 등을 시식·시음하는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무안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해 판매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군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가 촉진돼 코로나19 피해 농가와 업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희망한다” 며 “오는 19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대구 신세계백화점 직거래행사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등 다각적인 홍보와 판촉 활동을 전개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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