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실시된 대규모 생존훈련은 유람선 출항중 충돌·좌초 침몰중이다는 여러 비상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좌초 침몰된 유람선에 탑승한 50여명의 관광객을 구조하기 위해 부여된 상황에 따라 각 구조세력이 수행하는 구조대응태세에 중점을 뒀다.
특히 홍도유람선 종사자들은 유람선 선체구조 및 진입로, 긴급대피 방송과 해상특수기동대는 구명뗏목 실제 투하활용 인명구조, 각 조별 임무숙지로 신속하게 구조까지 전 과정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경을 비롯해, ㈜홍도유람선협업 종사자등 약 62명이 참여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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