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영상제작을 통한 미디어교육 활성화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곰앤컴퍼니는 곰믹스 프로와 곰캠 등 PC용과 모바일용 미디어 제작 소프트웨어 총 2000여개를 재단에 무상 지원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곰믹스 프로는 영상 제작 초급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필터와 효과를 제공하는 한글 버전의 편집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지원받은 소프트웨어를 전국 10개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광주·강원·대전·인천·서울·울산·경기·충북·세종)를 통해 미디어교육 및 온라인 강의에 활용할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