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부부학교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부부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6월부터 12월까지 15가정, 30명을 대상으로 10회기 동안 진행 되며 1기를 운영하면서 참여자들의 변화된 모습으로 큰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개강식에는 1기생 대표 부부가 참석해 응원을 보내 더욱 의미있는 개강식이 됐다.
행복 부부학교는 부부관계 향상교육을 시작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 부부갈등 예방교육, 문화체험, 리마인드 웨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부부관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오매자 센터장은 “부부는 가족의 시작이자 중심으로 가족의 기능과 건강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안정돼야 가정이 바로 선다” 며 “부부학교를 통해 부부가 서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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