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차량을 지원받는 3가정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자녀가 7명(3남 4녀, 2남 5녀, 2남 5녀)인 가정이다.
차종은 해당 가정의 희망에 따라 선택했다.
정종순 군수는“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도움이 필요하다란 아프리카 속담 처럼, 장흥군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획기적이고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장흥 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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