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남부권역 해남·완도·진도경찰서 치안협의회 개최

오중일 기자

2020-06-10 15:37:44

사진=해남경찰서
사진=해남경찰서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해남경찰서(서장 진희섭)는 지난 9일 해남, 완도, 진도경찰서장 및 각 경찰서 기능별 과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안전 확보와 치안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서남부권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 사고에 효과적인 대응, ▲관할 경계지역의 치안 사각지대 해소, ▲경찰서간 협업을 통한 치안고객만족도 제고 등을 위해 추진되었다.

서남부권역 경찰서는 연결(Connection), 조정(Coordination), 협력(Collaboration)의 3C 파트너십 기반을 통해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큰 범죄 대응시스템 구축 ▲교통사고 예방 등 관리체계 협업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기반 조성 등 3대 분야 11개 과제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진희섭 해남경찰서장은 “군민들의 치안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남권역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군민들에게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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