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은 백설찰은 올벼쌀 품종이며'기본식물로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약 500g을 분양받아 원예용 트레이에 육묘해 튼튼하게 키워낸 순도 높은 건강한' 모다.
모내기 행사에는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용산농협, 용산면새마을부녀회가 참여했다.
올벼쌀(찐쌀)은 찰벼가 약 80%정도 익었을 때 수확하여 찐 뒤 현미생태로 도정한 보조식품이다.
특히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1,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대장 활동을 돕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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