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대비 일대일 쌍방향 화상 교육으로

김정희 의원은 “코로나 19로 농어업인의 집합 교육이 어려워지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일대일 쌍방향 교육을 할 수 있는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 해야 한다”며 “화상교육 시스템 구축으로 농어업인이 일대일 교육 및 언제 어디서라도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장터가 올해 300억 이상 매출액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지만 현재 수산물 품목과 입점 업체가 부족하다”며 “현재 20% 내외의 품목을 30~40%까지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도장터는 “농어업인에게 직접적으로 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로 앞으로 입점해 있는 품목들을 규격화하고 품목을 다양화한다면 매출액은 500억원 이상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등으로 농어업인 기술 교육이 멈추지 않고 화상 교육으로 대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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