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추념행사는 코로나19의 생활속거리두기 기본 수칙을 준수해 군민들과 보훈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 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유관기관장, 지산부대, 서부보훈지청, 유가족, 국가유공자,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한 뒤 헌화와 분향 등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념사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을 보살펴 나가고 순국선열과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찬란하게 발전하는 신안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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