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운행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120만원까지의 과징금을 받게 된다며 마스크 착용을 촉구했다.
또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해서는 차량 운전자가 해당승객의 탑승을 거부할 수 있다.
시는 최근 수도권에서 확산되고 있는 물류센터발 확산에 대비해 관내 물류센터 2개소와 등록 택배차량 208대에 대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방어에 나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전체 운수종사자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착용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둥 대응이 과하다는 업계의 볼 멘 소리를 들을 정도로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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