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조도 창유항에 도착하여 코로나19 대응 절차를 준수 후 오후 10시 8분께 진도 서망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환자를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김씨는 현재 진도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한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해 응급환자 121명을 긴급 이송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