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2020년 완공 예정

김정훈 기자

2020-05-15 10:41:11

보성군 복합커뮤니센터 조감도/사진=보성군
보성군 복합커뮤니센터 조감도/사진=보성군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보성군이 지난해 12월초 공모를 통해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한 복합커뮤니센터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착수를 위한 부지 정리 중이며,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문체부·여가부와 연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서 7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진행된다.

이중 410억 원을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에 투입한다.

지하2~4층 규모로 지어지는 보성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공영주차장, 생활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가족센터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여가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계획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생활 SOC 복합화 사업을 임기 내에 완료하고, 지역 경제의 구심점이자 지역민 문화생활의 메카로 만들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있는 보성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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